건강하자으니
나이드시면 더 잔소리가 심해지더라구요. 두분만 계시는데 함께 있는 시간이 많으시니 힘드시겠어요.
제가 다니는 사업장은 사장님과 저만 일하는 작은 사무실이에요. 보통은 사장 골프연습 가는 시간만 제외하고는 계속 붙어있는데 너무 숨막히네요.
일도 편하고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다른곳으로 옮기기도 힘들어서 버티고 있는데 딱 죽을맛이에요.
작은일 하나에도 잔소리를 어찌나 해대는지요.
시어머니도 안하는 참견과 잔소리를 여기서 다 듣는다니까요? 말 좀 줄여줬으면 좋겠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