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네즈
그런 친구들 보면 가만놔두면 이리 저리 나대는데 답이 없죠..다이렉트로 말하는건 어떨까요? 저는 하도 많이 당해서..그냥 초반에 잡는걸루..합니다
한참 후배예요
저랑 띠동갑을 넘어 정말 한참 어린 후배인데
일에 대해 뭐 좀 알면
아는체를 얼마나 하면서
위 상사가 질문하면 본인이 대답하며
난체 하는데 엄청
꼴보기 싫으네요
같은 팀으로 온지는 얼마 안되었는데
본인이 원래 있었던거 마냥
나서는데 그게 너무 싫어요
제가 삐뚤어져서 그런건가 싶기도 한데
어쩔땐 내 윗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도를 넘어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