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무소식이 희소식이 잖아요 상대방도 뭔가 해야할일에 몰두하고 있어 제때 전화를 못밭을수도 문자를 못볼수도 있는데 꼭 급한일 아니면 가능한 각자의 시간에 자유를 주는것이 좋을듯해요 요즘 사람들은 너무 문자에 매달려 1이 사라졌나 안사라졌나 얽매이고 스스로 사서 불안해하며 사는것 같아요
장시간 연락이 안될때 불안장애가 생겨요.
톡을 주고받다가 갑자기 끊겨서 연락이안되면 특히 불안해요.
무슨일이 생긴건지하고 말이죠.
그래서 전화를 걸게되는데 너무 과잉불안이죠.
저도 알지만 잘 고쳐지지가 않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