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정말 사람과의 관계가 쉽지 않아요. 저도 이 나이 먹도록 그런 걱정 하고 있을 줄 몰랐네요. 속상해서 혼자 몰래 눈물짓기도.... 죽을때까지 숙제일지도요... 그냥 그러려니 마음 먹으며 넘겨보려 노력합니다 ~
저는 되는 일이 없어요. 잘하고싶고 사람들과도 잘 지내고 싶은데 그 사람의 숨겨진 이면을 보면 너무 실망합니다. 앞에서는 당당하고 쿨해서 나를 이해해줄거라 생각했는데 뒤에서 내 욕을. 하고 어떤 때는 앞에서도 험담을. 합니다. 어떤 날 모든 사람들의 싸늘한 시선을 느낄. 때가 있어요. 아~저사람이 나 없을 때 욕했구나같은 느낌을 받아요. 자꾸 작아지고 어차피 안될 것 같은 마음만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