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벌레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공포심은 우리가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가지고 있는 본능적인 반응인데 벌레가 아무리 작고 우리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 하더라도 보는 것만으로도 두려움이나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존재인 것 같아요. 벌레에 대한 공포심을 이겨내면 좋겠지만 그러기 쉽지 않으니 벌레들을 피해 다니는 게 최선의 방법일 수도 있겠네요ㅠㅠ벌레를 퇴치하는 다양한 아이템들도 많으니 참고해주세요 :)
고소공포증이나
대인공포증을 많이들 겪는것 같은데
전 그런건 하나도 두렵지 않은 대신
벌레가 너무 무섭더라구요...
약간의 흔적이라도 느껴지면 신경이 쓰여서
소름이 돋아요...
벌레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