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누군가에게는 동물은 기쁨과 행복을 주는 귀한 존재로 여겨지지만 글쓴이님처럼 공포의 존재로도 여기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공포심은 우리가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가지고 있는 본능적인 반응이다보니 동물들이 나에게 위협을 가하고 안전을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두려움을 없애고 싶으시다면 그 두려움을 느끼는 대상에 오히려 도전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편하게 접근하기 쉬운 동물들부터 관심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
나는 어렷을적 부터 동물공포증이 있었다
동물에만 반응하는 특정 공포증인것같다
이게 공포증으로 분리될수있다는 것은 성인이 되고 알게 되었다
새, 강아지, 병아리 등 나한테 다가오면 도망가기 급급하다
어릴때는 어리니까 그럴수있다고 하겠는데 다 큰성인이 작은 강아지를 보고도 도망가는 모습은 좀 그렇다
특히, 요즘은 애완동물을 많이 키워 길거리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주인이 적절히 제지해 주지 않아 곤란한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크게 일상생활을 방해하는건 아니지만 두려움을 없애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