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맞습니다 저희도 셋방살이 할때 각 다른집에서 2번이나 도둑이 들어와서 당하고나니 어디갔다오면 혹시나 또 도둑이 들어왔나 싶어생각에 집에 들어 갈때 조심스러워는데 아파트 살고 부터는 없어졌어요 우리님도 차츰 괜찮아질꺼에요
저는 밤에 집안에 혼자 있으면 무서워서 잠도 못 자요.
아마도 어렸을 때 밤에 집에 혼자 있는데 강도가 집에 든 적이 있어서 그런걸 수도 있어요.
그때 약간만 다쳤지만 무서웠던건 정말 오래갔거든요.
그래서인지 시간이 많이 지나 어른이 된 지금도 밤에 집에 혼자 있으려면 무서워요.
그런때는 집안의 모든 불을 켜놓고 잠도 못자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요.
그래도 차츰 나아질꺼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