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대한 불안과 걱정, 염려는 더 커져가는것 같아요 걱정하고 불안해한다고 달라질껀 없으니 차라리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건강관리를 잘하는게 더 중요할것같아요
나이가들수록
건강에대해 생각을 많이 하고
그만큼 또 건강에대한 공포증도 생긴다.
어디가 조금 오래 아파오면
이게 큰병은 아닐까..하는 공포증이 몰려온다.
난 아직 젊은데..이런생각은 평소에
자기관리에 소홀하고, 막살아서 그런것같다ㅠ
지금이라도 건강관리도 잘하고
검진도 꼬박꼬박 잘 받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