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그러실 것 같아요. 내 이야기에 집중해주고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내 이야기에 공감을 해준다면 소통 할 맛이 날텐데 말이죠ㅠㅠ 친구에게 섭섭한 그런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한 번 이야길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사실 내가 이야길 할 때 너의 태도가 이렇게 보여서 내가 오해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라고 마음 상하지 않게 잘 이야기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피곤해 하다보면 괜히 관계가 또 서먹해지고 멀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ㅠㅠ
대화는 의사소통의 중요한 문제중 하나이다
상대편이 말을 할때 제대로 눈을 맞추고 집중해서 들어줘야 서로 공감대가 형성되고 그과정에서 의사소통이 된다고 생각한다
내 친구는 내가 얘기를 하는데 계속 딴생각하고 다른곳을 보고 있다
본인은 다른사람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다는걸 모를수도 있겠지만 나는 엄청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