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이런 고민을 가지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시더라고요!! 간단하게 설명하기가 어렵다는 분들의 대부분의 반응입니다. 충분히 설명을 해야 내 마음이 편하고 상대방이 다 이해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어떤 하나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다른 하나를 더 가지고 와야 그 설명이 완벽해 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실제로 그렇게 느끼는지 충분히 이해가 됐는지 확인을 하면서 조금씩 설명을 간략하게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누군가와 대화를 할때, 최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야 직성이 풀린다. 그냥 간단히 대답을 하거나, 모른다고 해도 될때도 있지만, 전후사정과 배경설명을 하고 왜 그런지 얘기를 해야 내가 대화, 소통을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상대방이 듣기 싫어해도 또는 주제를 돌리거나 해도 기회를 보고 내가 하고픈 말을 해야된다. 사실 결과만 혹은 즉답만 해도 되지만, 잘 이해하도록 설명해야될것 같다는 마음으로 자꾸 앞선 배경이나 상황부터 설명한다. 그러니 가끔 상대방이 싫은 표정을 지을때 알면서도 답답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