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먼저 들어주세요. 그리고 18살로 대해 주세요. 요즘은 옛날 18살로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건 아시잖아요. 모든 대화의 기본은 상대방을 인정하고 경청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부디 지혜롭게 대화를 잘 어어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부모가 되는것은 참 힘든일인것 같습니다
딸아이는 18살입니다
딸이랑은 성격이 비슷해서 늘 부딪힙니다
서로 모난말로 날을 세우고 상처를줍니다
딸 아이와 정말 잘 의사소통을 하고싶은데 마음만큼 되지않네요.
딸을 사랑하는만큼 표현하지못하고 지적만하다 끝나는 저를 반성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