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능력이 있어니까 어려운 직장 어려운 책임감 상사로 직장을 옮기셔겠죠 하시다 보면 밑그림이 그려질꺼에요 부디 직원상사 님들과 부디치지 말고 차분하게 대응을 하십시요 직장을 옮기면 모든게 낯설어서 서러움이 커실거에요 하지만 나는 해내야만 된다는 각오로
워낙 한 회사에서 오래 일했어서 그런지 이직 후 적응이 힘드네요 게다가 전 직장에서는 사원이었는데 이직 후 관리자가 되니 버겁네요 일 적응하기도 힘든데 직원 관리에 상사들과의 관계까지 너무 힘들어서 집에 오면 녹초가 되요 그래도 적응하겠지 생각했는데 그게 너무 더디고 일 처리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적응이 아니라 그냥 시간만 보내고 있어요 이제는 회사가기 두려울 정도네요 어떻게 하면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