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두
직업상담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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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님,, 혹시 천사신가요? >< 지원해주는 아이를 위해 미리 선물을 준비하시다니 마음이 넘 예쁩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복이 있단 말이 있지요^^ 누군가에게 베푼 따뜻한 마음이 더 큰 행복으로 익명님에게 돌아갈 것이라 믿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내가 지원해주는 그 아이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올 겨울 따뜻하게 잘 보내고 봄을 맞이하기를 바라네요
신발은 미리 오늘 주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