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랑 상관없지만 솔직히 인기로 돈을 몇십억 몇백억씩 버는 연예인들 보면 질투가나고 화가나네요 안보면 그만인데 휴대폰에도 자꾸 알고리즘에 뜨는데 눈에 띄잖아요 어떻게하면 열등감을 멈출 수가 있나요?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도 다 아니꼽게 느껴져요
댓글10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2,065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그들은 보여주는 직업을 가지고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인플루엔서들도 마찬가지이고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은 그렇지가 않지요
하다못해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만해도 특별한 순간을 올리지 평범한 순간을 올리지 않잖아요
그 사진들을 피하기 위해 스마트폰과 PC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살수는 없다고 봅니다.TV프로그램에서도 많이 노풀 될 것이고요.그들과 나의 삶은 다른 삶임을 인정하시는것을 노력하셔야 할 것 같스빈다.
익명님보다 경제적으로 더 많이 여유로운 사람도 많지만 반대로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이 있다는 사실을요.내가 내 정신을 갉아 먹는 행위라고 생각하시고 마인드 컨트롤을 매일 매일 해 보셔요 화이팅
채택된 답변
익명4
요즘들어서 그런 현상이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일단 그 연예인들을 신경 쓰지 말아보세요
익명2
작성자
아예 회피하고 있어요 하지만 sns알고리즘에 자꾸 떠요ㅠ
익명3
우리나라 연예인들의 수입 구조가 문제가 있는 게 맞습니다
이게 고쳐 져야 할 텐데
익명2
작성자
그러니까요
익명1
그래서 너도나도 힘들어도 연예인 하고 싶어 안달이잖아요.
그러다가 잘 나가면 대박 치지만 한번 잘못 삐긋하면 와르르 무너지는 세상...
그 외줄 타기가 사실 쉽지 않은 삶이죠. 저도 현타는 와요. 아무리 해도 돈은 안벌리고 .... 저축은 더 말 할 것도 없고 ... 뭔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고 급여가 팍팍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
힘내요 나도 님도 힘내죠
익명2
작성자
저도 sns 안보고 보이면 욕하면서 뒤로가기 눌러요 그러면 좀 나아지는 느낌 일시적이지만 안보고 싶으니까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답변수 3,487채택률 6%
다른 사람의 그릇이 늘 커보이고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질투심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저도 다른 사람이 잘되는 모습을 보면 축하하는 마음과 질투의 마음 두개다 나오니까요
그런데 여기에서 건강한 사람들을 보면 질투를 부정하기보다 이를 자기발전의 요소로 활용하더라구요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무조건적으로 좋아하기보다 저 사람은 저런 성과를 위해서 무엇을 노력했을까
저 사람을 통해서 내가 배울점은 없을까? 등등을 생각해서 나 자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음 가짐을 정돈시켜주시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나에게 더 건강하고 이로운 일이 분명 될테니까요
익명2
작성자
연예인들 한테 소비를하는 팬들이 호구죠 소비를 안해야죠 그런것들은 차라리 제 자신을 위해 투자해세 제가 사장이고 대표가 되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