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그래서 너도나도 힘들어도 연예인 하고 싶어 안달이잖아요. 그러다가 잘 나가면 대박 치지만 한번 잘못 삐긋하면 와르르 무너지는 세상... 그 외줄 타기가 사실 쉽지 않은 삶이죠. 저도 현타는 와요. 아무리 해도 돈은 안벌리고 .... 저축은 더 말 할 것도 없고 ... 뭔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고 급여가 팍팍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 힘내요 나도 님도 힘내죠
물론 나랑 상관없지만 솔직히 인기로 돈을 몇십억 몇백억씩 버는 연예인들 보면 질투가나고 화가나네요 안보면 그만인데 휴대폰에도 자꾸 알고리즘에 뜨는데 눈에 띄잖아요 어떻게하면 열등감을 멈출 수가 있나요?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도 다 아니꼽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