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가족이 아니다 분명히 정말 아끼고 소중한 사람인데 그게 멀어져가는게 느겨져서 심적으로 너무 힘들다 내가 많이 사랑하는데 더이상 사랑할 수 없을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내 자신도 마음관리해야할지 모르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