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정확한 진단을 늦게 받으셨군요 건강하시면 힘드실거예요 ㅜ 용기내시길 응원할께요
1. 아버님이 눈마주침이 없고, 어머님에게 의지하려하고, 깜빡 깜빡 하셨던것들이 있었어요.
2.아버님은 올해 73세 이시고, 치매 증상은 70세 부터 있으셨어요.
사실은 68세 정도에 인지가 떨어진다는 진단을 받으셨는데,
가족들에게 말씀하지 않아 병을 좀 키운케이스 입니다.
칠순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어머님이 아버지가 좀 이상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나서, 다음해 설때도 아버님은 평소랑 다른 뭔가가 있었구요. 제가 늘 옆에 있는건 아니니, 이상하다.. 다르다라는 것만 느꼈어요.
그러다가 급격하게 안좋아 졌어요.
데이케어 센터를 보냈던게 오히려 더 병을 키운거 같아요.
3. 68세 쯤 인지가 떨어졌다는 진단을 받았다는걸 알아서 바로 병원에 가서 치매 검사를 받았습니다.
4. 저희보다는 어머님이 힘들어 하셨고 건강한 신체인데. 치매가 오니..
힘으로 감당이 안됐어요.
5. 처음에는 주변의 시선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