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야하는 이유

참 많이 힘드네요.

너무 기력이 없어요.

그런데

왜 밥을 먹으면 더 기운이 빠져서

손끝, 발끝까지 기운이 없고

떨릴까요?

내일 병원 가는날.

약 잘받아 오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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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7
  • 익명7
    그 생각이 계속 같은 곳에 머무르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익명1
    작성자
    감사합니다
    익명1
    작성자
    치료 받으며
    조금씩 바깥세상으로 나가려합니다.
    그런데
    꼭 해가 진후에 나가네요.
    해를 봐야된다는데 ㅡ
    
    감사합니다
    익명1
    작성자
    맞아요.
    의식적으로는 아니다 하면서요 ㅡ
  • 익명6
    세부적인 내용은 모르겠지만 힘드시더라도, 약 꾸준히 드시면서 힘내셔야 합니다. 
    익명1
    작성자
    네 ㅡ
    벌써 두번째 약 바꿈 있었습니다.
    빨리
    벋어나야죠
    
    감사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정예슬
    힘내세요 분명 길이 있을겁니다 저도 그렇게 믿어보려구요
    익명1
    작성자
    시간이 흐르면
    좋아질꺼예요.
    저두요 ㅡ
  • 익명5
    얼른 기력 회복하시고
    좋아지길 바래요
    저도 좋아지더라구요
    익명1
    작성자
    용기 주심에
    감사드려요~~!!
  • 익명4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내일 약 잘 하시고
    항상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익명1
    작성자
    감사합니다.
    살아볼께요.
    아직은 
    내가 살아야하는 이유있음에~~
  • 익명3
    에고ㅜㅜ 너무 힘드시겠어요
    오늘 병원 잘 다녀오세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익명1
    작성자
    고맙습니다.
    너무 많이요~~!!
  • 익명2
    이어가지고 힘이 들고 외롭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항상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것은 주변 지인들의 도움도 필요합니다. 주변 지인과 가족들과 함께 여행도 가고 대화를 많이 나눠보세요.
    익명1
    작성자
    공감합니다.
    나를 아는 사람들과의 교류
    절실한데요
    저는 지금
    의도치 않은 타향살이 중입니다 .
    용기내어
    살아볼께요~~!!
  • 익명1
    작성자
    우울증으로 치료받고 있습니다.
    점차 좋아지겠죠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