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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감동적이고 귀여운 선물을 좋아했습니다.상대방의 마음을 항상 먼저 생각했거든요.그래서 정정성스럽게 쓴 편지나 상대방의 성의 있는 선물에 감동 받곤 했죠. 지금도 그렇긴하지만,나이가 들면서
좀 더 현실적으로 바뀌 긴 했어요. 실용적인 선물을 더 좋아하게 됐어요.그래도 아직은 꽃다발 선물은 좋아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 점점 현실적인 선물이 좋긴하죠..^^ 그래도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을 외면할순 없는거죠
맞아요. 예전엔 선물은 다 좋았는데.. 나이드니 현실적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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