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마지막날.만보걷기완료했어요~🥰

어제.오후쯤 가니 커피한시간 기다려야

한데서 오늘은 오픈런으로 받았어요

"초년생조카 어제 아무도 용돈을안주시더라고요;;;;  주실줄알았거든요 

 

친정엄마에게 말하니 아이 소외감느끼지않게 하란 말에. 제가 생각이 짧았어요

아침일찍  시어머니집에가서 물마시는척하면서 몰래 용돈 찔러주고 왔어요 계속 신경이 쓰였거든요 용돈이 필요할때잖아요. 

 

설 연휴 마지막날 무탈한 하루.마무리하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연휴마지막날.만보걷기완료했어요~🥰

 

 

 

0
0
댓글 6
  • 프로필 이미지
    임현희
    초년생조카도 챙겨 주시고
    호떡님 마음씨 너무 아름 다우세요^^
  •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용돈 챙겨 줬다니 마음 따뜻해지네요 잘하셨어요. 연휴 마지막 날에도 열심히 잘걷고 오셨네요
    저녁 맛있게 드셔요
  • 프로필 이미지
    수호지킴이
    초년생은 어쩌면 용돈이 더 필요하죠
    호떡님 마음 씀씀이가 돋보이는 한 장면 이네요
    이만천보 걷기 수고하셨어요 ^^
  •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설 연휴 마지막날 이만보 넘게 걸으셨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프로필 이미지
    헤븐
    사회초년생이라고 용돈을 다들 안 주셨나봐요
    호떡님 마음이 조카에게 잘 전해졌겠네요
    연휴 마지막날도 열심히 운동 잘 하셨네요
  • 프로필 이미지
    ^^감사와행복^^
    조카용돈 챙겨주기 잘 하셨네요 조카도 기분좋았겟네요 주고나면 맘이 편하지요 저도 손주 용존 챙겨줬지요 이만보걷기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