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초년생조카도 챙겨 주시고 호떡님 마음씨 너무 아름 다우세요^^
어제.오후쯤 가니 커피한시간 기다려야
한데서 오늘은 오픈런으로 받았어요
"초년생조카 어제 아무도 용돈을안주시더라고요;;;; 주실줄알았거든요
친정엄마에게 말하니 아이 소외감느끼지않게 하란 말에. 제가 생각이 짧았어요
아침일찍 시어머니집에가서 물마시는척하면서 몰래 용돈 찔러주고 왔어요 계속 신경이 쓰였거든요 용돈이 필요할때잖아요.
설 연휴 마지막날 무탈한 하루.마무리하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