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레 들으면 너무 기분이 좋아져요. 집에서 깡충깡충 뛰어노는 어린 강아지를 상상하며 말 안듣는 저희개를 산책할때 꼭 들어요. 울 집 개도 애기 때는 이렇게 순수했겠지 하는 상상을 하면서 들어요. 활기찬 강아지의 모습이 너무 기분을 좋데 해줘요. 모두들 이 노래 꼭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