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소개에서 집에서 쉬며 깡총깡총 뛰노는 댕댕이와 함께 보내는 활기찬 하루라면서 시작되는데요 저는 직장을 다니는데 나른하거나 지루한 오후에 들어도 괜찮은것 같아요 피아노곡으로 부담감없고 곡 분위기가 경쾌하면서 강아지가 네발로 뛰는것 같이 분위기를 끌어 올리듯 밝은 곡입니다
집이 아니라 공원에서 강아지가 마음껏 뛰어다니며 가끔 짓는 듯한 느낌도 드는데 귀여운 강아지가 상상이 되네요
댓글5
라온
집에서 쉬면서 놀고 있는 귀여운 강아지를 보면서 힐링을 느끼는 그런 사운드인가보네요
하루세끼
산책이나 걷기운동할 때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카쟁이
ㅎㅎ 개껌 붙잡고 있는 강아지 발이 아주 생동감 있네요.
저도 추천하시는 분 많아서 한번 들어봤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