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들이 잘 먹어주니 마음이 좋군요

작은 손자는 정말 잘도 먹습니다.

하나도 남김없이 냠냠 다 먹어줘서 기분이 좋군요. 

옛날부터 자식 입에 밥들어 가는 것 보면 행복하다는 말이 맞는 말입니다. 

진짜 잘 먹어주니 마음이 좋군요.

손자들이 잘 먹어주니 마음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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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회화나무
    손주들이 뭐이든지 잘 먹어주면 기분이 좋죠
     부럽네요. 저도 손주에게 맛있는 거 해주고 
    싶은데 아직 손주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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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작성자
      그렇군요. 자녀가 결혼은 하셨나요? 
      그렇다면 곧 좋은 소식을 드릴겁니다.
      조급해 하시지마세요. 
    • 회화나무
      나이가 많은데도 아직 결혼을 아직 안 했어요. 
      빨리 했으면 좋겠는데 천천히 라고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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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작성자
      아하 그렇군요.
      제 자녀중 큰애는 아직 결혼전입니다. 동생이 먼저 결혼 하고 이제 내년에 결혼 한다고 하네요.
      정말 결혼 안하는 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직장에서 만나서 1달만에 눈이 맞아 만난지 얼마 안되서 결혼 결정 했어요. 혼기가 40 가까웠거든요, 그래서 넘 걱정 했는데 하더라고요. 님 자녀들도 아마도 어디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뽕 하고 나타날 것이니 기다리세요.
    • 회화나무
      저도 둘다 혼기가 40이 다 되어가니
      속이 새까맣게 다 타버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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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작성자
      자식들이 부모맘 같이 않더라고요. ㅠㅠ 힘내세요. 울 딸도 결혼 안한다고 했어요. 선도 제가 많이 연결했는데도 아예 보지도 않았는데 이젠 간다고 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