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기분까지 신경 쓰게 되는 것도 ISFJ 특징일까요

누가 평소보다 말이 짧거나 반응이 다르면 괜히 계속 마음에 남아요

혹시 제가 뭘 잘못했나 혼자 상황을 다시 떠올리게 되더라고요

주변에서는 ISFJ가 원래 분위기를 빨리 읽는 편이라고 하는데 진짜 그런가요

특히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눈치를 많이 보게 되는 느낌이에요

ISFJ인 저는 상대 감정까지 제 책임처럼 느껴질 때가 많아서 가끔 너무 지쳐요

다른 ISFJ 분들도 인간관계에서 이런 부담감을 느끼시는 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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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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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배려심 깊은 타입으로 전형적인 특징이죠
    주변 사람들 보면 다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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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정-부산
    배려심이 커서 그런게 아닐까요? 인간관계에서 부담감을 갖지않도록 조금 내려놓는것도 좋은 대안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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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오전)✨️
    상대 반응 하나에도 마음이 오래 남는다는 부분이 참 공감이 되네요.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해서 더 신경 쓰게 되는 마음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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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노구나 상대를 신경쓰잖아요
    관심주고 배려한다는 소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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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쵸코파이팅구
    배려심이 너무 병우처럼 심한 사람도 문제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병적으로 심하게 상대방을 배려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그렇지 않게 상대방의 배려가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람마다의 종식 시차가 있고 차이가 있는 것이지 MBTI 유형에 따른 변화는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