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간조정이 가능한 직업이라~~ (집에서 과외)
결국 둘다 했어요. 애들 어릴땐 친정엄마가 봐주고 학원에서 근무했는데.. 일하는게 다 편했어요
다우니향기
작성자
시간조정이 가능한 직업이셨군요 ㅎㅎ
보통은 다 일하는게 편하시다고하시네요
임선영
저도 능력만 된다면 직장을 택하겠어요
현실은 집순이네요ㅠㅠ
다우니향기
작성자
집순이 싫어용?ㅜㅜ
저는 이제 집순이 하고싶어요 이제..
여름이 싫다
육아하면서 집에서 쉬기요?? ^^ 쉬는게 쉬는게 아니에요^^
다우니향기
작성자
ㅋㅋㅋㅋ쉬는게아니군요
육아를 안해봐서 모르겠네영..?
선물부자
어렵네요
슈돌보면 직장을 다닌다로 다들 한 표 하던데 어려운 문제네요
다우니향기
작성자
그러게요 육아가 많이 힘든가보네요.
저는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그루잠
근데 육아하며 집에서 "쉬기"라는 말 자체가 일단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ㅋㅋㅋ
"육아 및 살림하기 VS 직장다니기" 이게 벨붕이 안되는 것 같네요.
사람마다 적성이 다르더라구요. 제 주변에도 1.전업맘 2. 워킹맘 3. 결혼 후 아이는 없고 일은 그만둔 상황 4. 결혼 후 아이는 없고 일은 계속하는 상황(딩크), 이렇게 네 부류인데
가장 만족도가 높아보이는건 3번...ㅋㅋㅋㅋㅋ 근데 이 3번은 남편 따라서 해외로 나간 케이스라 어쩔 수 없이 그만둔다고요.
아이 키우고 살림하는게 적성에 맞는 친구들은 만족도가 되게 높긴 하더라구요, 근데 또 어쩌다보니 전업이 되었는데 육아와 살림이 적성에 안맞는 친구들은 되게 힘들어하고 어떻게든 파트타임이라도 일을 하려고 하더라구요.
집에 돈이 되~게 많으면 이모님 구하고 자기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 수는 있겠지만 그게 어디 쉽나요ㅎㅎ 저는 육아가 적성에 안맞으니까 그냥 직장 다닐래요
다우니향기
작성자
ㅋㅋㅋㅋ저도그렇고 제 친구들도 그렇고 아직 결혼해서 애가없는사람도 잇거든요
다들 집에서 쉬고싶어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긴하고요 ㅋㅋ 육아를 안해봤으니.. 알수가없네요 ㅋㅋㅋ
저는 지금 직장다니는곳에서 너무 지쳐서 .. 겪어보면 알겠죠 나중에 ㅎㅎ
언제나행복
저는 직장을 선택하겠어요~
집안일은 너무너무 힘들어요
저 같은 경우는 3일만 근무를 하고 나머지는 집안일을 하는데 집안일은 표가나지 않으면서
힘이 들어요~개인시간이 전혀 없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