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잠저는 그냥 손에 들고 다녀요. 핸드폰 말고는 딱히 들고 나가는게 없어서..ㅎㅎ 만보걷기 하다가 마트 들러야 할 때는 손바닥만한 작은 가방에 장바구니랑 소지품 좀 챙겨 다니구요. 플립 쓰는데 핑거링이 있어서 그런지 저는 딱히 거추장스럽진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