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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니...
송년회 모임하자는 연락들이 오네요.
부부동반 모임 두군데는 벌써 날짜 확정됐고
친구들 모임은 이제 정해야하는데
약속이 없음 서운하고
또 너무 잡자니 어수선할거 같아요.
다들 연말 약속들 많으신가요?
저는 약속이 없네요 ㅠㅠ 씁쓸하지만 너무 많은약속은 제가 힘들걸 알기에...
ㅎㅎ아직 아들이 어려서 그래요~ 초등 들어가면 서서히 모임이 생겨요. 큰아들 초등1년때 모임을 지금껏 이어가고 있어요. 애들은 다들 대딩이라 이제 어른들끼리 만나요.
그죠~~저도 줄줄이 모임인데 연말에 바쁘니 신년회로 넘기고 있어요. 좋아하는 사람들과 만남은 좋은데 힘든건 사실이네요.
맞아요.. 일단 12월 시간안되면 신녀회 하자고 돌리는데~ 만나면 즐거운데.. 만나기까지 시간 맞추기가 힘들긴해요
딱 그말이 맞는듯하네요. 없으면 서운,섭섭하고 있으면 어수선하고! 12월에 가족행사가 많이 있고해서~ 약속잡기도 애매하네요~ 즐거운 송년회 되셔요~
그쵸.. 모임은 만나면 즐거운데~~ 약속잡고 신경쓰는건 좀 귀찮네요
저는 한산한 연말입니다ㅋㅋㅋ 그냥 늘 만나는 친구들만 만나서 딱히 바쁠건 없네요. 저는 기념일이나 연말연시를 챙기는 타입이 아니라 이게 좋긴 해요
저는 그리 많진 않아요 일이 바쁠 거 같아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