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잠
엄청 타이트하고 알차게 하루를 보내시네요. 편입 준비하시는거 같은데.. 대학을 졸업한지 오래 되어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편입이나 고시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사실 어쩔 수 없는 스케줄이라고 생각되네요. 알바를 줄이실 수 없다면 공부하실 때 초집중!! 해서 목표 학습량 빨리 끝내시고 쉬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인생에 단 한번뿐인 시간이니까 조금만 더 힘내세요. 하시다보면 텐션이 붙어서 속도가 날거예요
안녕하세요! 벌써 일주일의 반이 흘렀네요. 하는 게 많이 없는 데도 시간이 훌쩍 흘러요. 오늘 저는 이렇게 지냈어요.
05:30~06:00 기상 및 나갈준비
06:00~06:50 편입 학원으로 이동
06:50~07:50 mvp 단어 암기
07:50~10:40 영어 수업 및 종례
10:40~11:50 산책, 점심(치킨마요덮밥)먹고 학원으로
11:50~14:30 영어 문법 오늘치 공부(1.5챕터), 수학 수업 전 문제풀이
14:30~18:00 수학 수업
18:10~18:40 알바하러 이동
18:40~21:30 알바
21:30~22:10 집으로 이동
22:10~22:30 짐 놓고 운동하러 나갈준비
22:30~23:00 러닝 3km
23:00부턴 자유시간, 보통 23시반, 24시에 자요.
빡세게 살면 힘들어서, 중간중간 쉴 틈을 만들어 놓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시간이 모자란 거 같아요. 그렇다고 쉴 틈 없이 보내기엔 제 체력이 안받쳐주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저한테 맞게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