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원래 파김치 잘 안먹는데... 함께 살다보니 입맛도 바뀌네요. 남편이 파김치 좋아해서 주기적으로 잘 담아요. 오늘은 운좋게 깐쪽파가 세일해서 그저 담았네요. 파김치는 쪽파 다듬는게 젤 일이거든요~ 주말에 올라와서 좋아할 남편 생각하니 흐뭇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