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혼자 여행은 못 새 보았는데 그냥 전 와이프랑 둘이 가야 되겠어요 강릉여행 좋치요
혼자 떠나는 강릉 당일치기 여행, 힐링 스팟부터 혼자 조용히 힐링할 수 있는 루트까지 총정리해드립니다.
“사람 많은 데 말고... 그냥 힐링여행 가서
조용한 바다 앞에서 멍 때리고 싶다”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세요?
저는 그럴 때 강릉으로 혼자 여행을 떠난답니다.
차 없어도 괜찮고, 하루면 충분한 강릉 뚜벅이 힐링 코스 알려드릴게요!
강릉 당일치기 혼여행 코스 추천
여기는 통창인데 바로 앞이 바다예요.
사람들 북적이지 않고 조용하게 앉아서 멍 때리기 딱 좋습니다.
커피 마시며 바다 소리 듣는 것만으로도 진짜 힐링이에요.
📍 카페 툇마루
한옥 느낌의 조용한 공간. 창밖으로 햇살 들어오고,
시간도 마음도 천천히 흐르는 기분이 들어요.
특히 여기 시그니처 커피가 흑임자 커피라 엄청 고소해요..!
웨이팅이 긴 곳인데 오후 3~4시쯤 피크타임 피해서 가시면
웨이팅 적다니까 꼭 도전해보세요!
책 고르면서 마음도 정리돼요.
‘내가 진짜 쉬고 싶었던 이유가 뭐였지?’ 생각나더라고요.
그리고 이런데는 또 혼자가야 좋잖아요..!
그리고 여기 진짜 특이한게
표지를 다 가려놓은 비밀 책을 구매할 수 있어요!
랜덤박스 고르듯 뭐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
너무 흥미롭지 않나용!
매주 월화수 휴무니까 휴무 꼭 체크하고 방문하세요!
📍 강릉 중앙시장
시끌시끌하지만 혼자 먹방하기 좋은 스팟!
가볍게 간식 먹고 다음 장소로 이동~
혼자 식사 가능한 횟집도 있으니까
잘 알아보고 가시면 맛있는 거 많이 드실 수 있어요!
강릉 수제맥주 + 혼술도 편안한 곳.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은 곳이에요 🍺
여기 송로버섯 피자도 맛있으니까 꼭 드셔보세요!
💬 혼자 여행,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힐링되는 장소에서 말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게
저는 오히려 감정 정리에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
누구랑도 대화하지 않고,
내가 뭘 느끼고 있는지만 들여다보는 하루.
요즘 힐링여행, 혼자여행, 강릉 혼자여행 검색하는 분들 많잖아요.
이런 여행은 단순한 외출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지친 나를 회복하는 루틴이 될 수 있어요.
여러분은 혼자 힐링여행 해본 적 있으신가요?
혹시 강릉 혼자여행 코스 중에 가본 곳 있나요?
아니면 여러분만의 힐링 루트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