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가족이 현실이 아닌 걸 계속 이야기하니까 당황스럽고 상황파악이 안됏었는데 오히려 조현병 진단받고 가족들은 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돼서그런지몰라도 오히려 이유를 모를때보단 나은것같아요. 아직도 왜 그렇게 되었을까 내 잘못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는하는데, 지금은 가족들 모두 잘 받아들이고잇어요. 나아질일만있다고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