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가까워서 약 타 먹기는 편한데, 평소 생활에 대한 대화가 전혀 안 돼요.
오늘 면접을 봤는데 병원 갔을 때 그런 얘기도 꺼내지 못했어요.
힘든 것만 얘기하라고 하고, 일상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나눌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말수도 적고 솔직히 저한테는 너무 어렵게 느껴져요.
마음이 공허하고, 그래서 옮기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댓글0
집이 가까워서 약 타 먹기는 편한데, 평소 생활에 대한 대화가 전혀 안 돼요.
오늘 면접을 봤는데 병원 갔을 때 그런 얘기도 꺼내지 못했어요.
힘든 것만 얘기하라고 하고, 일상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나눌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말수도 적고 솔직히 저한테는 너무 어렵게 느껴져요.
마음이 공허하고, 그래서 옮기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