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가까워서 약 타 먹기는 편한데, 평소 생활에 대한 대화가 전혀 안 돼요.
오늘 면접을 봤는데 병원 갔을 때 그런 얘기도 꺼내지 못했어요.
힘든 것만 얘기하라고 하고, 일상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나눌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말수도 적고 솔직히 저한테는 너무 어렵게 느껴져요.
마음이 공허하고, 그래서 옮기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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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가까워서 약 타 먹기는 편한데, 평소 생활에 대한 대화가 전혀 안 돼요.
오늘 면접을 봤는데 병원 갔을 때 그런 얘기도 꺼내지 못했어요.
힘든 것만 얘기하라고 하고, 일상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나눌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말수도 적고 솔직히 저한테는 너무 어렵게 느껴져요.
마음이 공허하고, 그래서 옮기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