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을 10년 넘게 먹고 있는데, 어릴 땐 안 그랬는데 요즘 말이 급하게 나가면서 발음이 부정확해지고 어버버하게 돼요.
사회생활할 때 불편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잠도 여전히 많이 자요. 몇 년 전까지는 일어나서 밥 먹고 또 자고, 밥 먹고 또 자고, 오후 5시까지 거의 매일 이랬는데, 그것보단 나아졌지만 아직도 많이 자는 편이에요.
이게 약 부작용인지 원래 제가 그런 건지 구분하기가 어려워서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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