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잠
내 자식이지만 참 부럽다는 말... 왕년에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요...(저희 엄마요..ㅠㅠ) 대학교 졸업하고 직장 생활한지 10년이 훌쩍 넘은 지금, 열심히 갚는 중입니다. 지금은 어려서 그렇지 좀만 더 크면 엄마 마음 꼭 알아줄거예요
기숙사 가기전에 결제 해달래서
시원하게 해줬어요~
겨울방학때 일본가겠다네요.
2주동안...
공부할거 많다고 알바도 안하니..
경제력 1도 없는 대학생인데
ㅋㅋ엄마돈은 참 편히 쓰네요.
내 아들이지만 부럽네요^^
나중에 돈 벌면 다 갚는다는데
언제가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