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아하~ 경제적 걱정을 하게되면 잠도 잘 안오지요 그랬던 경험이 떠오르네요. 계산하느라 궁리하느라 머리를 쓰니 잠이 달아났던 것 같아요. 어째요~ 여행도 맘껏 누릴 수 없을만큼 걱정이 되서~ 안타까워요. 남편과 같이 얘기하며 방법을 찾을 수는 없을까요? 향기님 혼자 애쓰는 것 같아서 더 안타깝네요. 그리고 여행도 같이 누리면 좋겠네요
내일은 여행갑니다
여행가는데 뭔가 즐겁지가않네요..ㅋㅋㅋㅋ
이번달 카드값때문일까요
경제관리는 제가하는데
남편은 아무것도 모르니
세상 해맑네요
저는 걱정이 태산입니다 ㅋㅋㅋ
가서 또 돈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써야할지 ㅎㅎ
여행갈때만큼은 돈걱정 안하려했는데
요새 왜이렇게 빠듯한지 모르겠네요.
걱정을 덜어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