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일주일간 여행일 다녀왔습니다. 너무 즐거웠고 추억도 많이 쌓았습니다. 이제야 케리어를 정리하고 빨래도 다 했는데요. 다시 여행이 가고 싶어 엉덩이가 들썩거립니다. 아이들도 원하구요. 다시 휴가를 빼야 할까... 하루에도 수백번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