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말이네요...
옛날 화로~옹기종기 앉아서
추운겨울 고구마 구워먹으며
따뜻함을 이기던 시절처럼...
화로가 중요하다기보단~
가족과 옹기종기 앉아서 과일먹을수도 없이
각자 방에 갖다줘야하는 세상이 되었으니...
설명절이나되어야 오는가족이있어
함께 거실에 앉을수있으니...
요즘은 각자의 방이있어서...
아이들 어릴때나~거실개념이 있지
각자 노트북이나 핸드폰으로 사는 세상
혼자서도 잘 놀아요~하면서요~ㅎㅎ
회화나무짝꿍
작성자
그러게요 예전에는 서로들 옹기종기모여 앉아서 행복을 키웠는데 요즘에는 핸드폰이 있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