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너무 많이 믿으면 속을지 모르지만, 충분히 믿지 않으면 고통 속에서 살게 된다.”라는 프랭크 크레인의 명언은 정말 깊은 울림이 있네요.
예전에는 사람을 잘 믿지 않았어요. 믿음보다는 항상 의심이 우선이었는데요.
그래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게 된 사람들에게는 쉽게 마음을 열지도 않았고 그들을 믿지도 않았어요.
근데 그렇게 살다 보니까 어느 누구와도 가까워지지 않고 좋은 관계가 만들어지지 않더라고요.
사실 제가 사람을 믿지 않은 건 인간관계에서 받은 지난날의 상처때문이었거든요.
그래서 인간관계 참 어렵다고 느낄 때 쯤 인간관계 명언 하나를 보게 됐어요. 그리고 다시 믿음을 기본으로 인간관계를 시작해 보자는 생각을 하게 됐지요.
결과적으로 직장에서 인간관계가 전보다 나아졌는데요. 저에게 새로운 인간관계를 시작하게 해 준 인간관계 명언 소개드려요.
너무 많이 믿으면 속을지 모르지만, 충분히 믿지 않으면 고통 속에서 살게 된다. - 프랭크 크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