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천천히 관계를 맺다보면 진정성을 깨닫을 수 있겠어요
예전에는 친구를 양적으로 많이 사귀려고 정말 애썼습니다. 그래야 나를 도와줄 사람이 많고 인간관계가 좋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오히려 저를 지치게 하고 오해를 만들고 배신 당하기 일쑤였습니다. 그 후에 인간관계에 대한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친구의 수가 많지 않아도 되고 진정한 친구를 찾는 것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니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인간관계를 맺기로 했습니다.
친구를 고르는 데는 천천히, 친구를 바꾸는 데는 더 천천히.
벤자민 프랭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