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일깨워주는 독서명언

독서란 자기의 머리가 

남의 머리로 생각하는 일이다. 

- 쇼펜하우어- 

 

요즘은 볼 거리도 많고 들을 거리도 많아서

독서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도

아이들은 와닿지 않아 하더라구요.

 

어렸을 때 저를 생각해 보면

도서관에 가면 특별한 느낌을 갖곤 했어요.

모든 책들을 다 잊지 않았지만

이 공간에만 있다 하더라도

굉장히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독서도 편식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교과서도 훌륭한 독서가 될 수 있고

수많은 과학자들과 문학 기타 다른 학자들의

생각과 연구의 결과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독서란 자기의 머리가 

남의 머리로 생각하는 일이다. 

-쇼펜하우어-

 

저는 독서의 편식을 갖고 있었고

아이들은 제대로 가르치기 위해서는

제 머리로 가르치는데에는 한계가 있고

독서를 통해서

먼저 태어나신 선생님들의 지식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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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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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와 뭔가 띵 한대 맞은것 같은 명언
    입에 떠 넣어줬는데 왜 안먹냐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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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독서를 통해서 배우는 점이 많지요
    저도 독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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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남의 머리로 사고 할 수 있다라는건 참 매력적인 일이지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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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
    저는 편식이 아니라 단식수준
    편식이라도 시작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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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남의 경험을 통해 좋은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건 좋은 일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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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독서란 자기의 머리가 
    남의 머리로 생각하는 일이다. 
    정말 잘 표현한 명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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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오전)✨️
    쇼펜하우어의 말처럼 독서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통해 세상을 넓게 보게 해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스스로도 다시 독서의 의미를 느끼셨다는 부분이 참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