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숙
걱정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앞설 때 용기를 주는 명언이네요.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는 실수할까 봐 계속해서 두려워하는 것이다."
- 엘버트 허버드
살다 보면 새로운 도전 앞에서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앞설 때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현실에 안주하며 그럭저럭 살아가게 되기는 합니다
새로운 미지의 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있고 그 일을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까 봐 시작조차 못 하고 망설이기도 합니다
이런 저런 고민으로 마음 고생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럴때 이 명언을 접하게 되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실수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글귀를 본 이후로 저는 실패를 결과가 아닌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포기했을 일들도 일단 부딪혀 보자는 태도로 바뀌게 되었고, 막연한 두려움을 뛰어넘는 용기를 가져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