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7
힘든 순간에도 이렇게 마음을 다잡는 글이라 더 와닿아요.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잘 버텨내고 있는 것 같아요. 좋은 명언글 잘 보고 추천도 누르고 갑니다
무난하게 살아온 인생에도 위기의 순간은 올 수 있어요
덜컹 거리는 순간 세상이 무너지는것 같은 공포가 밀려 옵니다
이 고비를 넘길 수 있을지 두렵기도 하죠
이런순간 무언가에 기댈 수 있다면 힘이 되기도 하겠지만 어쨌든 이 고비를 넘어야 하는 사람은 자신이죠
포기하는 순간 미래는 없어요
용기는 항상 크게 울부짖는 것이 아니다
용기는 하루의 마지막 "내일 다시 해보자" 라고 말하는 작은 목소리일 때도 있다.
- 메리 앤 라드마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