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후자 쪽에 가까웠던 것 같네요. 현명한 선택을 해야 겠어요!
그루잠저는 뭘 잘 안사는 편이라... 전자에 가까울까요?ㅎㅎㅎ 집에 뭘 쟁여두는걸 안좋아해서 필요한 물건을 필요한 만큼만 사두는 편이고, 저한테 투자는 잘 안하는 편이라 가끔은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걸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이연주작성자쟁여두지 않는다고 하시니 가계관리를 잘 하시는 분이네요. 정말 훌륭하신 거여요~~ 우리 대부분이 제자신한테는 인색하게 하는데, 그러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쉽게 바뀌지 않더군요. 충분히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