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내가 찌그러진 동그라미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 그때는 그냥 구부리는 거야. 혹시 알아? 동그라미가 별 모양으로 바뀔지. 꽃을 건네듯 나에게 말을 건네다 동그라미면 어떻고 세모 네모면 어때요 완벽할 수 없는게 인간인 걸 별도 되고 달도 되고 하트도 되고 멋지게 행복하게 살면 되지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