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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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종류 12건
더보기- 항우울제 뇌의 세로토닌·노르에피네프린 등 신경전달물질의 작용에 영향을 주어 우울·불안 증상을 완화하는 약입니다.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보통 2~4주가 걸리며, 우울증 외에 …
- 멜라토닌계 항우울제 멜라토닌 수용체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세로토닌(5-HT2C) 수용체를 차단하는 계열입니다. 두 작용이 함께 항우울 효과에 관여하며, 수면·각성 리듬에도 영향을 줍니…
- 기타 항우울제 위 계열에 속하지 않는 항우울 성분입니다.
- SSRI 세로토닌 재흡수를 선택적으로 막아 우울·불안 증상을 완화하는 계열입니다.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보통 2~4주가 걸립니다.
- SNRI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를 함께 막는 계열입니다. 통증이 함께 있는 우울에 쓰이기도 합니다.
성분 19건
더보기- 데스벤라팍신숙신산염일수화물 SNRI · 항우울제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의 재흡수를 억제하는 성분입니다. 국내에서는 주요우울증 치료에 허가되어 있습니다.
- 둘록세틴염산염장용과립 SNRI · 항우울제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의 재흡수를 억제하는 성분입니다. 국내에서 주요우울장애, 범불안장애, 당뇨병성 신경병증성 통증, 섬유근육통과 일부 골관절염 통증에 허가되어…
- 미르타자핀 NaSSA · 항우울제 노르에피네프린과 세로토닌 신호를 조절하고 히스타민 수용체를 차단하는 성분입니다. 국내에서는 주요우울증 치료에 허가되어 있으며, 수면을 돕기 위한 사용은 허가 외 …
- 밀나시프란염산염 SNRI · 항우울제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의 재흡수를 억제합니다. 국내 허가 제품에는 우울증과 섬유근육통 치료 제품이 있어 정신과 페이지 연결 시 제품별 적응증을 구분해야 합니다.
- 벤라팍신염산염서방성과립 SNRI · 항우울제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의 재흡수를 억제합니다. 국내에서 우울증, 범불안장애, 사회불안장애와 공황장애 치료에 허가되어 있습니다.
제품 50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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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람정 5mg 에스시탈로프람옥살산염 · 명인제약 항우울제 2.9·후기 7 -
뉴프람정 10mg 에스시탈로프람옥살산염 · 명인제약 항우울제 2.9·후기 7 -
뉴프람정 15mg 에스시탈로프람옥살산염 · 명인제약 항우울제 2.9·후기 7 -
뉴프람정 20mg 에스시탈로프람옥살산염 · 명인제약 항우울제 2.9·후기 7 -
브린텔릭스정 5mg 보티옥세틴브롬화수소산염 · 한국룬드벡 항우울제 3.7·후기 6 -
브린텔릭스정 10mg 보티옥세틴브롬화수소산염 · 한국룬드벡 항우울제 3.7·후기 6
복용 후기 73건
더보기- “거의 없었어요. 참고로 다른 약들과 함께 복용했어요. 자살 충동이 심해집니다. 평소엔 생각만 하던 일을 실행할 용기와 충동성이 생겨 자살 시도를…” 플록센캡슐 10mg 플루옥세틴염산염 · 항우울제 복용 1~3개월 1.0 1년 전
- “약효는딱히 기분이좋아진다는없지만 우울감은사라집니다 조금 멍하고 우울할땐 우울한듯해요 효과를아직도 반신반의해요” 스티아론정 12.5mg 티아넵틴나트륨 · 항우울제 복용 6개월~1년 4.0 2년 전
- “우울 증상이 싹 사라졌다. 불안도 줄었고 과거 생각하면서 이불킥하는 것도 없어졌다. 미친 듯이 졸려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 렉사프로정 20mg 에스시탈로프람옥살산염 · 항우울제 복용 1년 이상 3.0 2년 전
- “좋았던점이딱히 없는거같아요 플라시보효과일까요?? 1년이상먹었는데 이게좋은지모르겠어요 효과는있다고하는데 글쎄요?” 렉사프로정 5mg 에스시탈로프람옥살산염 · 항우울제 복용 1년 이상 3.0 2년 전
- “약의 주요 효능은 정신분열, 양극성장애 치료라고 써 있는데저는 우울, 불안(우울증)으로 인한 불면증이 심해졌을 때 다른 약들 용량 늘리면서 같이…” 큐로켈서방정 150mg 쿠에티아핀푸마르산염 · 항정신병약 복용 1년 이상 5.0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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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았다가 금방 다시 우울해지는 감정기복때문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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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서 그런 걸까요? 요즘 부쩍 감정 기복이 심해진 것 같아요. 조금 전까지만 해도 별일 없이 기분이 좋았다가, 어느 순간 이유 없이 마음이 가라앉고 우울해지기도 하네요. 특별히 큰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사소한 말 한마디에 괜히 서운해지고, 또 금방 아무렇지 않아지기도 하고요. 제 감정인데도 제가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왔다 갔다 하니 저도 참 변덕스러운 사람처럼 느껴져서 속상해요. 특히 가을이 되니 날씨가 쌀쌀해지고 해가 짧아져서 그런지 괜히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별생각이 다 드는 것 같아요. 그냥 지나가는 계절의 영향일 뿐인지, 요즘 제가 많이 지쳐 있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괜히 주변 사람들에게 감정적으로 대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요. 이럴 때는 억지로 기분을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그냥 지금의 내 마음을 조금 편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요? 저처럼 요즘 유난히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마음이 싱숭생숭한 분들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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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괜찮다가도 밤이나 새벽만 되면 우울해지고 눈물이 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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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ㅎ 제가 낮 동안에는 별탈 없이 일상을 잘 보내다가도 밤이나 새벽 시간만 되면 감정이 급격하게 쏟아져 내리고 우울해지는데 이런 증상도 우울증인가요 ㅠㅠ?.. 낮에는 사람들도 만나고 할 일을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잘지내는데 밤이 되어 혼자 있는 시간이 오거나 어두운 방에 누우면 차단되어 있던 우울함이 한꺼번에 밀려오는것 같아요 머릿속에서는 온갖 서러운 생각이나 과거의 일들 앞으로에 대한 불안감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터져 나와 밤새 흐느끼다가 잠드는 날이 많아졌습니다ㅜㅜ.. 낮의 나와 밤의 나가 전혀 다른 사람처럼 느껴질 정도로 감정 기복이 심하다보니 밤이 찾아오는 것 자체가 두렵고 지칩니다 충분히 쉬어야 할 시간에 우울함과 눈물로 밤을 지새우다 보니 다음날 몸도 마음도 지쳐서 하루를 시작하게 되는 악순환이 매일 반복되고 있구요.. 어떻게든 밤의 감정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보고자 나름대로 노력도 해보았는데요 밤에 딴생각이 들지 않도록 일부러 유튜브나 영상, 책을 틀어놓아 신경을 딴데로 돌려보려 했고 우울한 기분이 들 때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거나 따뜻한 차를 마시며 마음을 다스리려 했어요..ㅠㅠ 차라리 일찍 잠들면 눈물이 나지 않을까 싶어 잠을 청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억지로 생각을 안 하려고 할수록 눌러두었던 감정이 불쑥 터져 나왔고 영상을 보다가도 조용해지는 순간이 오면 어김없이 우울함이 몰려와 마음을 가라앉히기가 너무나 어렵네요..! 혼자만의 애씀으로는 깊은 밤의 우울과 눈물을 감당하기가 힘들어요ㅠ 이렇게 낮에는 괜찮다가 유독 밤이나 새벽 시간에만 우울함과 불안이 폭발하듯 쏟아지는 원인은 무엇이고 제 안의 감정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그리고 밤중에 갑자기 걷잡을 수 없이 눈물이 나고 우울해질때 스스로를 아프게 헤집지 않고 안전하게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는 구체적인 대처법이 궁금해요 ㅠㅠ 끝으로 밤이 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밤 시간을 불안과 눈물이 아닌 온전한 휴식과 평온의 시간으로 돌려놓으려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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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가장 이상하다고 느끼는 건 힘든 일이 있어서 우울한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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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별일 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고 가끔은 좋은 일도 생깁니다. 기다리던 택배가 오기도 하고, 먹고 싶었던 음식을 먹기도 하고, 오랜만에 친구에게 연락이 오기도 합니다. 그 순간에는 분명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그게 정말 잠깐이에요. 예전에는 맛있는 걸 먹으면 그날 저녁까지 기분이 좋았고,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 며칠 동안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도 오늘 재미있었다는 생각을 했고요. 요즘은 뭔가 좋은 일이 있어도 그 순간이 지나면 바로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느낌입니다. 주말에 어디를 갈까 찾아보다가도 갑자기 귀찮아져서 창을 닫습니다. 배달앱을 켜놓고 이것저것 보다가 뭘 먹어도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휴대폰을 내려놓을 때도 있고요. 보고 싶었던 드라마가 새로 올라와도 막상 틀어놓으면 10분 정도 보다가 다른 걸 합니다. 그렇다고 다른 게 재미있는 것도 아닙니다. 예전에는 퇴근이나 주말을 기다렸는데 요즘은 금요일이 되어도 별 느낌이 없습니다. 월요일이 싫기는 한데 그렇다고 주말이 특별히 기다려지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비슷한 날이 반복되는 기분입니다. 가끔 좋은 일이 생기면 순간적으로 기분이 올라갔다가 금방 다시 아무 감정 없는 상태로 내려옵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 차이가 더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내가 원래 이렇게 재미없는 사람이었나 싶기도 하고,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보면 작은 일에도 좋아하고 다음 휴일에 뭐 할지 이야기하고 몇 달 뒤 여행 계획을 세우면서 즐거워합니다. 저도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맞장구는 치는데 속으로는 조금 부럽습니다. 무언가를 기다리는 마음이 있다는 게 부럽더라고요. 요즘 제 하루를 생각해보면 해야 하는 일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밥도 먹고 일도 하고 사람도 만나고 필요한 것도 사고요. 누가 보면 별문제 없이 사는 사람처럼 보일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생활을 못 할 정도로 힘든 건 아닙니다. 그래서 더 애매합니다. 차라리 무슨 큰일이 있었다면 내가 왜 이런지 이유라도 알 것 같은데 특별한 이유가 없으니까 설명하기도 어렵습니다. 누가 요즘 어떠냐고 물으면 결국 그냥 똑같다고 대답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예전과 똑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슬픈 일이 많아진 것보다는 즐거운 일이 줄어든 쪽에 더 가깝습니다. 웃을 일이 있으면 웃기는 하는데 그 기분이 오래 남지 않고, 뭘 해도 다음에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습니다. 얼마 전에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요즘 뭘 기다리면서 살고 있지. 생각해보니 딱 떠오르는 게 없었습니다. 거창한 꿈이나 목표를 말하는 게 아니라 다음 주에 먹고 싶은 음식이나 보고 싶은 영화 같은 사소한 것조차요. 그게 조금 무서웠습니다. 계속 힘들다거나 계속 슬픈 건 아닌데 삶에서 기대하는 게 조금씩 없어지는 느낌이라서요. 이런 것도 우울한 상태라고 볼 수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지치고 반복되는 생활에 익숙해진 건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저처럼 나쁜 일이 있는 건 아닌데 좋은 일이 생겨도 기분이 오래가지 않고, 예전보다 뭔가를 기다리는 마음 자체가 줄어든 분도 계신가요? 다시 예전처럼 사소한 일을 기다리고 좋아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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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서 여기저기 아파오는 몸 때문에 우울하고 겁이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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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들어 자고 일어나면 손마디가 뻣뻣하고 무릎 관절도 쑤셔서 계단 내려갈 때마다 나도 모르게 에구구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얼마 전에는 검진받으러 갔다가 혈압약도 새로 먹어야 하고 골다공증 조심하라는 이야기까지 듣고 왔네요. 청춘일 때는 아무리 일해도 하룻밤 자고 나면 털털 털고 일어났었는데, 이제는 조금만 집안일을 열심히 해도 온몸이 쑤시고 기운이 쏙 빠져서 누워있어야 합니다. 거울을 보면 얼굴에 주름도 자글자글하고 머리숱도 듬성듬성해진 것 같아 내 모습이 너무 보기 싫더라고요. 몸이 하나씩 고장 나기 시작하니까 마음까지 약해져서 괜히 나중에 더 큰 병이 오면 어쩌나, 자식들한테 짐이 되면 어쩌나 하는 나쁜 생각만 자꾸 들고 무섭습니다. 주변 친구들 만나도 다들 어디 아프다, 어느 병원 다닌다 하는 약 이야기뿐이라 만나고 오면 더 우울해지는 것 같아요. 나이 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머리로는 이해하려고 해도, 하루가 다르게 쇠약해지는 내 몸을 받아들이기가 참 쉽지 않고 서글픈 마음이 자꾸 듭니다.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신체적인 변화와 건강에 대한 불안감을 다들 어떤 마음가짐으로 받아들이고 계시나요? 아픈 몸에 매여 우울해하지 않고 건강하게 마음을 다스리는 노하우가 있으시다면 공유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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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 점점 심각해지는 요새 현대사의 사람들을 보면서 느껴지는 점들이 너무나 많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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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 점점 심각해지는 사람들이 점점 많은 것 같습니다. 그쪽이 점점 심각해지고 사람들이 조금씩 민감해지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냐면은요. 저도 이제 퇴직을 1년 넘게 놓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요새 주변에 있는 사람들 즉 일이 없다고 해야 될까요? 뭐 일이 없다고 하긴 좀 그렇고 이제 1년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회사 내에서 인지도가 그리고 인식 자체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제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그만큼 이제 어 뭐 군대로 치면은 뭐 말년 병장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런데 이제 이렇게 유심하게 이제 직원들을 보고 있어요. 직원들을 보고 있는데 보면은 우울증이라든가 약간 스트레스성 심각해 보이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고 있는 것은 보입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고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요. 제가 그들에게 뭐라고 충고를 해 줄 수 있는 말들은 있습니다마는 그리고 직장 상사로서 그리고 직장 어른으로서 조언이라든가. 그리고 어떻게 해야 된다는 말을 해 줄 수 있습니다만은 해 준 듯 무슨 소용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 휴가를 댈 수가 있어야지 뭐 치료를 받거나 아니면은 휴가거나 아니면은 약간의 연가를 내거나 아니면은 뭐 다른 방법으로 어떻게든지 회사를 좀 쉬어야 되는데 아 쉴 수가 없으니까 이 사람들이 점점 스트레스만 받고 나름대로 이야기하고 술자리에서 이야기하는 거 보면은 아 이거 이 사람 초기 우울증 증상으로 가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만큼 가장들이라든가. 사회의 남자들은 참 이러한 가장의 무게감이 참 너무나 무겁고 그렇게 느껴집니다. 회사를 그만둘 수도 없고 또 회사를 그만둘 수 없으니 휴식을 취하고 싶어도 휴식을 취할 수 없고 일은 계속 해야 되겠고 일은 계속해야 되는데 스트레스는 계속 받고 스트레스는 계속 받다 보니까 계속 내 상태는 자존감은 내려가고 스트레스는 계속 받고 그래서 결국은 우울증이 올 것 같은 이러한 상황들이 계속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것이죠. 결국은 이런 사람들은 우울증으로 가기가 너무나 쉬운 상태가 되거든요. 우울증이라고 하는 게 말이죠. 처음부터 걸리는 건 아니에요. 내 스스로 그리고 내 자신이 체력이라든가. 그리고 이러한 마음 자체가 이미 바닥으로 떨어지면 말이죠. 이런 것들도 하나의 면역력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정신적인 면역력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결국은 이런 것들이 떨어지다 보면은 결국은 병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 것들이 결국은 우울증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러한 것들을 보면 다 10년 정도 일한 이런 직장인들에서 대부분 많이 일어났거든요. 네 어떻게 하겠습니까? 요새는 뭐 휴가를 내거나 그럴 수도 없고 만약에 불의의 사고가 나 가지고 병원에 입원을 할 수밖에 없는 직원들도 아 노트북 가지고 가서 병원에서 일을 하고 있는 지경에 이르렀는데요. 일을 쉴 수가 있어야지 뭐 어떻게 할 수 있겠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해요. 그런데 뭐 회사에서 이러한 부분들에 있어서도 직원분들에게 좀 신경을 써 줘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왜 그러냐면은 아니 몸이 어디 다치거나 몸에 상처를 입거나 이런 것만 문제가 되는 게 아니거든요. 마음의 병도 큰 상처 그리고 정신적인 병도 큰 상처라고 보셔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회사 내에서는 큰 문제라고 생각을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런 데다가 남자 직원들은 그렇지만 여성 직원들은 말이죠. 또 다른 스트레스적인 부분들도 또 많더라고요. 이런 부분들까지 글로 쓰기에는 좀 애매함. 이 있기 때문에 여성 직원들에 관해서는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남성 직원들의 문제에 대해서 한번 써 봤고요. 앞으로 우리 사회가 좀 더 많이 변하고 다양화된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신경 써 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제 글이 이렇게 크게 뭐 다른 분들에게 큰 뭐 방향을 일으켜서 바꾸지는 않겠지만은 그래도 이러한 글들이 하나하나 써 주면서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고 그러면 조금씩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해서 한번 써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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