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지문을 읽을때 계속 딴 생각이 들어요 만약에 칸트에 관련된 지문이면 칸트-생윤-생윤과외쌤-아 과외쌤 새로 구해야 하는데 이런 생각이 드니까 다시 잔 문장으로 돌아가서 읽을문장 또 읽고ㅜ여. 그렇다고해서 모든 글을 다 그렇게 읽는건 아니예요 평소에 좋이하는 책 읽을때는 그냥 평범하게 읽습니다. 심지어 읽는 속도도 좀 빠른편이에요. 제가 원래 잡생각(망상?) 엄청 많은 편인데 눈에 띄게 돌아다니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카페가면 영수증 같은거 계속 쥐어 뜯고 그러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