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오히려 이게 무슨 얘기야...? 하고 이해 못했던거 같은데 어른이 되어서야 의미가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정말 어른들을 위한 동화인거 같아요
누군과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
저는 어린왕자를 읽을 때마다 느낌이 새롭습니다.
아래는 제가 감명을 깊게 받은 구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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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보이는 건 껍데기에 지나지 않아.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건 기적이야."
"누가 수천, 수백만 개의 별들 중에서 하나밖에 없는 어떤 꽃을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그 별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거야."
"너의 장미꽃이 그토록 소중한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공들인 그 시간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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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가 어린왕자에서 가장 감명 깊게 읽었으며,
사랑이란 무언지 항상 생각하게 하는 장면입니다.
어린왕자가 수 많은 장미꽃을 보며 당황하며 말하는 장면입니다.
https://blog.naver.com/selenekor/221196194187
(어린왕자에 나오는 관계의 소중함에 대하여 좋은 글이 있어 링크합니다.)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편하게 언제든지 들을 수 있어 넘넘 좋아요...ㅎ
음원 링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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