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월요일은 생각이고 뭐고 할 틈이 없어서...ㅎ 일어나 씻고 가기도 너무나 바쁘네요,...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 드는 생각…
커피보다 자존감이 더 필요하다.
이 말이 왜 이렇게 와닿을까요.
알람은 왜 매일 5번씩 미뤄질까요?
단순한 게으름일까요, 아니면 마음이 보내는 SOS 신호일까요.
그리고 회사 단톡방.
짧게 ㅋㅋ하나만 달아놓은 내 심리
사실은 ‘나도 보고 있어요’라는 방어기제 100%.
작은 습관 속에 숨은 마음들 다들 공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