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7
갱년기 이보다 힘든게 있을까요
운동 하다가도 갑자기. 얼굴이 달아올라 헉헉대고 밤에 누워있으면 머릿속 까지. 땀이 흠뻑 얼굴에 물이 줄줄 기분은 다운되고 기력도없고 갱년기인지 모르고 내가 왜 이럴까 하며 혼자 끙끙 앓던 때가 있었지요
그래도 어찌어찌 지나 가더라구요
열심히 운동하고 생활에 충실 해가며 지인들과 갱년기 공유도 하며 그러고도 안될땐 밤을 꼬박 새운적도 있지만 지나가겠지 하는 희망으로 버틴것 같습니다
갱년기는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니까
두번째는 첫번째보다 덜하겠지 세번째는 더 나아지겠지 하며 희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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