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9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갱년기가되니
조울증처럼 감정 기복이 심해지네요.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욱~하고 올라오는 화 때문에
혼자 삭히기가 쉽지 않고
가족에게 서운함이 자꾸 들어요.
평소에도 더위를 많이 타는데
갱년기라 땀도 많이 나고 더 덥고 그래서 올 여름 가족에게 짜증을 많이 낸것같아서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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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갱년기가되니
조울증처럼 감정 기복이 심해지네요.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욱~하고 올라오는 화 때문에
혼자 삭히기가 쉽지 않고
가족에게 서운함이 자꾸 들어요.
평소에도 더위를 많이 타는데
갱년기라 땀도 많이 나고 더 덥고 그래서 올 여름 가족에게 짜증을 많이 낸것같아서 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