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그러게요.. 증상없이 지나면 좋은데 한번은 앓게 되네요.. 가까운 지인에게는 알리는게 좋아요.. 그래야 오해가 생기지 않더라구요.. 힘내셔서 잘 극복하세요!
나이를 한살씩 더 먹을수록 얼굴이 갑자기 달아오르고 식은땀과 수면 장애,
땀 분비량이 증가하고 있어요.
조그마한 대화속에서도 예전과 다르게 목소리 톤도 커지는 것 같고.
주변에서도 화난 톤의 목소리라고 톤을 낮추라고 이야기를 해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기억력도 예전같지 않고 사소한 일에도 쉽게 산만해지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이 고비를 넘길 수 있을까요..
88;;;;;;;